톡 쏘는 시원한 맛이 일품! 속이 뻥 뚫리는 초간단 동치미
음식 · 268회

<동치미>

[재료] 동치미 무5kg(9~10개), 청갓 반단(400g), 쪽파 100g, 배 2개, 대추5개,
청양고추 10개, 연근 300g
[베보자기 재료] 고추씨 2스푼반(20g), 얇게 썬 마늘50g, 얇게 썬 생강30g, 파뿌리 5개,
다시마 사방5cm 2장
[무 절임소금] 천일염 1컵
[청각 쪽파 절임소금] 물 1리터, 소금 3스푼
[동치미 육수] 물 10리터, 굵은 소금 2컵 (무 5키로에 생수 5병+소금2컵)

❶ 무의 무청을 굵은 것은 골라 떼어내고, 여린 것은 그대로 남겨 껍질이 있는 채로 씻는다.
❷ 물기가 있는 무를 천일염 1컵에 굴려 하룻밤 재운다. (약 8시간)
❸ 물 1리터에 소금 3스푼 넣은 소금물에 청갓과 쪽파를 1시간 절여 물기를 털고,
청양고추3-4개와 서너줄기씩 묶는다.
❹ 베보자기에 고추씨, 파뿌리, 얇게 채 썬 마늘과 생강, 건다시마를 넣고 묶는다.
❺ 통에 절여놓은 동치미무, 베보자기, 청갓&쪽파&청양고추 묶은 것, 4등분한 배, 대추,
8cm 크기로 자른 연근을 넣는다.
➏ 황금 비율(생수 10리터: 소금 2컵)로 만든 소금물을 붓고,
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익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