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년 내내 활력이 콸콸!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
음식 · 275회

<대구탕>

[재료] 생대구 1-2마리(1.5-1.6kg), 불린 미역 1줌(자르지 않은 채), 무 500g(손질한 것),
청양고추 4개, 홍고추 4개, 미나리 1줌, 대파 1뿌리,
생수1200-1500cc (대구 크기에 따라)
[양념] 고추장 1스푼(30g), 쌈장 1스푼(30g), 굵은 고춧가루 3스푼(30g), 국간장 2스푼(20g),
간 마늘 3스푼(50g), 꽃소금 반스푼(5g)
[대구 재우기] 사과즙 1컵(건더기X)

❶ 가위로 지느러미를 자른 다음 비늘을 긁어낸다.
❷ 입 주위를 잘라낸 다음,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후 크기에 따라 6-7cm, 3-4cm로
자른다.
❸ 내장(고니, 알, 이리)를 골라내고 머리는 아가미를 떼어낸다.
❹ 몸통은 안쪽에 붙은 검은 막을 제거하고 뼈에 피덩어리를 제거한다.
❺ 손질한 대구는 씻은 다음 사과즙에 10분 정도 담갔다 건져 놓는다.
❻ 무는 1cmX3cmX4cm 크기로 썰고 미역은 자르지 않고 그대로 길게 불려 사용한다.
❼ 냄비에 생수를 붓고 무, 불린 미역을 넣고 끓인다. (10분정도)
❽ 양념장은 분량대로 섞어 놓는다.
❾ 끓어오른 육수 속에 미역은 건져내고, 양념장을 부어 섞는다. 대구를 넣고 20분 정도
끓인다.
❿ 대파, 청양고추,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미나리는 6-7cm 길이로 자른다.
⓫ 이리를 넣고, 손질한 채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.